처음 엔트로피를 읽었을때 놀라운 관점에 흥미를 느꼈고 암울한 미래에 대한 걱정도 생겼다. 아주 먼 미래가 될 수도 있고 가까운 미래도 될 수 있지만. 아주 극단적인 관점이 있지만 과학의 발전이나 경제 발전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다.

한계비용 제로사회는 공유경제에 대한 관점을 설명하고 있는데 동의하기 힘든 부분들도 제법 있다. 상당히 흥미로운 관점에서 쓴 책들이라 읽어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