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히스토리를 듣는 것도 흥미롭지만 진행하고 있는 기술 개발 내용이 재미있다. 좋은 기술도 시기가 맞아야 제대로 활용이 되는데 하고 있는 연구내용의 시기를 당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달라질 세상을 위한 준비는 빨리하는게 좋을 듯 하고 인프라에 대해서 좀 더 진보적인 생각을 해도 된다는 판단을 하게 한다. 내 치즈를 누가 훔쳐갔는지 찾지 말고…. 세상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아는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