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IM학회와 한솔아카데미가 제휴하여 “BIM운용전문가 자격증”을 민간자격증 협회의 인정을 받고 시작한다.

토목분야는 9월 13일부터 교육을 시작하고 필기와 실기시험을 통과하면 자격증을 부여하게 된다.

2회 정도 시범적인 시험 실시를 통해 문제와 교육 내용을 준비해서 시작하는 것이고 최근 싱가포르나 영국에서 BIM 자격증을 확대하는 추세에 비추어 국내에서도 기술자 경력관리 차원에서 필요하다.

한국BIM학회 웹페이지에서 공지하고 있다.

토목분야는 수자원공사, 도로공사, 철도시설공단 등에서 체계적으로 BIM발주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실무자들의 사전대비가 필요하다.

단순하게 3차원 캐드나 솔루션을 배우는 것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실무에 흡수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노력이 요구된다.

http://www.bimkore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