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일정에 급하게 서점에서 책을 2권 사서 읽었는데 이 책이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좋은 내용이 많다.

몇 가지 공감이 가는 부분들을 보면 ..

– 성취하지 못한 것과 실패의 차이에서 실패란 더 이상 노력하지 않는 상황이다. 지금  서있는 곳에서 시작하고 가지고 있는 것을 이용하고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 우리가 겪는 스트레스의 대부분은 과하기 때문이다. 너무 많은 목표와 선택들을 한번에 해결하려고 한다. 어린아이들은 한번에 하나씩 집중해서 배우는 것처럼.. 당장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말고 시간을 나눠서 해결해 나가면 된다. 신은 당신의 소원을 들어줄 것이다. 당신 차례가 되었을 때.

– 노력의 오류 :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 자신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정작 자신의 장점을 단련시키는 데 소요되어야 할 시간을 소모하게 되는 경우가 될 수 있다. 우리는 가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나를 속인다. 학생들의 취업 상담할 때 느끼는 것들인데 어찌 설득해야 할 지 고민이었는데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 타인의 겉모습이 자신의 속모습보다 좋아 보인다. 주기적으로 새로고침 버튼을 누르고 자신을 재평가하고 거기에 맞는 일을 찾아야겠지.

– 가장 단단한 땅 위에 경력의 토대를 쌓아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잘하는 일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