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은 책중에 생각할 것을 가장 많이 던져준 책인 것 같다.

이스라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 절실한 필요가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내는 창의력의 원천이 될 수 있는 좋은 예를 보여준다.

특히, 공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도전적이고 문제를 직시하고 정면돌파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방향 설정에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우리가 어려운 시절에 그 어려움을 기회로 만들어 성장해나가던 자세가 아쉬운 요즘이고 당면한 문제들도 이스라엘과 닮아 있는데 기술생태계가 받쳐주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

탈피오트나 히브리 대학의 사례는 생각해볼 가치가 많은 사례로 보인다.

학생들에게 세계를 둘러보게 하는 것도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인데 방법을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