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의 흥미를 새삼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학생들에게 추천할 만하고 가끔 졸리는 대목도 있다.

몰랐던 중력에 대한 여러 가지 사실을 알게되어 나름 흥미로왔고 과학에서 궁극의 답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재미있다.

머리속으로 가상하고 실험하고 이를 수학자가 증명하고 하는 이야기들이 전문가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대목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