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 읽을 때의 감흥은 없지만 중국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마치 중국을 이해시키기 위해 만든 소설책으로 느껴질 정도지만 주말동안 금방 읽히는 글은 역시나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