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어느 분야나 어느 연령대나 모두 쉽지 않다고들 한다.

열심히 노력하면 좀 더 나은 여건이나 미래에 대한 대응 능력은 좋아지겠지만 개인이 어쩔 수 없는 상황들도 많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 책은 그런면에서 생각할 만한 아이디어들이 설명되어 있고 각자가 자기만의 세상을 꾸리는 것은 직업의 문제를 떠나서 살아가는데 힘이되고 위안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