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향후에 우리가 생각해봐야 하는 변화를 가장 잘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막연한 키워드로만 파악하는 영역들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나 전망이 있어서 좋다.

이번 학기에 처음으로 개설한 다차원설계 과목의 첫 번째 숙제로 내준 책이기도 한데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