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 시크릿 하우스이다.

일상의 여러 가지 상황을 과학적으로 아주 세밀하게 설명한 책인데 재미있는 사실을 주변에서 많이 발견할 수 있어 좋다.

너무 민감한 사람은 읽지 않는 것이 좋을 수도 있지만 흥미로운 책인 것은 틀림없다.

내 얼굴에 2백만의 세균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위안을 삼을 수도 있겠다. 맨인블랙의 주인공처럼….. 외롭지 않을 수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