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복잡한 세상을 살면서 참고가 될 만한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는 책이다. 초반부가 공감이 가고 중반부는 조금 반복되는 느낌이 있다가 마지막 부분에 정리가 된다.

다른 사람들이 짜 놓은 틀에서 경쟁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학생들에게 자주 얘기하지만 용기가 필요한 부분인 것도 이해가 된다. 그래서, 이런 책들을 좀 읽어서 자신만의 세계가 생기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