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책을 선물로 사주려고 읽다가 다 읽게  된 책이다. 한번 쯤은 멋진 로봇을 만들고 싶은 꿈들이 있었는데 이걸 실현한 분이 쓴 책이라 금방 다 읽게 된 책이다.

대학에서 교수로 강의, 연구를 하면서 여러 가지 굴곡을 겪게 되지만 사회를 위해 뭔가를 봉사하고 학생들과 공유하는 것에 대한 기쁨을 느끼고 있는지에 대해 반문하게 되었다.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열정이 우리에게 언제나 함께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게 사회를 위해 도움이 되는 보람되는 일이면 더욱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