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글귀들….

아무리 어두워도 손은 언제나 입으로 가는 길을 알고 있다. : 취업 걱정 혹은 좌절을 겪고 있는 우리 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글입니다.

삶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삶에서 경험하는 고통의 양은 똑같아. 우리가 느끼는 고통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져

유리잔 말고 호수가 되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