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3가지가 식량, 에너지, 물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대량 생산을 통한 체계에 의존하고 살아간다.

불가능할 것 처럼 보이는 콜롬비아에서의 공동체 노력은 실현하기는 어렵겠지만 생각해볼 사항이 상당히 많은 듯 하다.

최소한 에너지는 어느 수준까지 자급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지면 좋을 듯 하다.

대학과 공동체와의 협력 혹은 참여도 흥미로운 부분이고 공과대학 학생들이 배운 것을 현실에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있으면 좋겠다. 나도 마찬가지지만…